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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 3층의 액세서리 편집샵 '레모네이드'는 봄을 맞이해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꽃 액세서리를 5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액세서리는 프랑스 브랜드인 '로즈엘랑(Rose Haylland)' 제품으로 꽃, 곤충, 과일, 채소 등 자연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천연 색소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으로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레진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로치는 18만~25만원대, 목걸이 30만~40만원대, 귀걸이 25만원대.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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