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세계무역 활성화를 위해 2억 파운드(2억9200만달러)의 무역금융펀드 기금을 내놨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더글러스 알렉산더 영국장관이 이같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든 브라운 영국총리도 G20 런던정상회의 환영사에서 세계정상들에게 금융시장 혼란기에 잃었던 크레딧라인을 복구하기 위해 1000억달러의 패키지 구성에 동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일본이 전날 무역금융 지원을 위해 220억달러를 내놓기로 한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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