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이 맑다"며 "다만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고,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의 최저기온은 영하2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지역의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6도가량 가량 높다.
내일과 모레도 비슷하거나 1~2도 정도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