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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김하늘이 11년만에 조성모와 재회한다.
김하늘은 최근 4년 만에 정규앨범 '세컨드 하프(SECOND HALF)'로 가요계에 컴백하는 조성모의 타이틀곡 '행복했었다' 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결정했다.
이병헌과 김하늘이 출연한 조성모의 '투 헤븐(TO HEAVEN)' 뮤직비디오는 98년 당시 세간의 관심을 모으면서 국내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의 효시로써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김하늘 소속사 한 관계자는 "김하늘과 조성모 모두 '투 헤븐(TO HEAVEN) 뮤직비디오를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이름을 알렸듯 두 사람은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김하늘이 흔쾌히 출연제의에 응해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김하늘의 뮤직비디오의 참여는 본격적인 활동을 앞 둔 조성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하늘은 "예전 생각도 나고 즐거운 촬영이 될 것 같다"며 "데뷔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촬영에 임할 것이다. 좋은 노래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 탄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하늘은 한·일 합작 드라마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의 '낙원' 여주인공으로 낙점, 지진희와 연기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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