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중앙회 불편";$txt="현판식을 가진 뒤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중앙회 김경식 부회장, 최용식 부회장, 전문건설협회 이규준 부회장, 이노비즈협회 한승호 회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이기우 이사장, 중앙회 김기문 회장, 김황식 감사원장, 여성경제인연합회 안윤정 회장, 벤처협회 전대열 부회장, 중앙회 강영식 부회장, 정명회 부회장, 국종열 부회장";$size="510,316,0";$no="20090330153325794175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소기업 현장의 불편사항을 전담해 점검하고 해소하는 신고센터가 가동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여의도 중앙회 정문에서 김황식 감사원장, 이기우 중진공 이사장, 중소기업 유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중소기업 불편신고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감사원이 대전, 광주, 부산에 설치한 '국민ㆍ기업 불편신고센터'와 연계하여, 중소기업 현장의 불편사항을 점검ㆍ해소하기 위해 특별히 중앙회 내에 설치하게 된 것이다.
센터에서는 일선 행정관청의 부당한 인ㆍ허가 신청반려, 법적근거 없는 부담요구, 계약ㆍ입찰, 환경ㆍ노동 등 소극적 행정처리로 인한 중소기업 불편 사항을 접수, 감사원의 지원을 받아 처리하게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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