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군 병사의 총격으로 인해 미군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군 병사가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 병사들에게 총격을 가해 미군 사병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주도의 연합군 부대는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작전을 벌이고 있었으며, 아프간 병사는 총격을 가한 뒤 자살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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