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조명진2";$txt="'뉴하트'의 조명진";$size="510,714,0";$no="200804010112288374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삼성라이언즈 박한이 선수의 연인이자 드라마 '주몽'의 무덕이로 유명한 조명진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BC 화제의 드라마 '뉴하트' 이후 잠정적인 휴식을 취해왔던 조명진은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에 캐스팅돼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서 조명진은 폐교가 될 학교를 지키는 왈가닥 시골 처녀 선생님 역으로 출연한다. 망나니 재벌 2세 윤태수(강도한 분)에게 일침을 가하며 인간 개조에 발 벗고 나서는 캐릭터로 기존 연기 모습과는 달리 밝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과 함께 강원도 태백에서 힘들지만 마치 MT를 간 것처럼 즐거운 촬영을 했다며 밝은 미소를 보인 조명진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박한이 선수와 연인 관계임이 알려져 더 유명해진 조명진은 '주몽'에서 유화부인(오연수 분)을 곁에서 보필하는 무덕이 역과 '뉴하트'에서 전문 간호사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김지연 역으로 조금씩 배우로서의 얼굴을 각인시켜왔다.
강인과 이태성이 주연으로 나서고, '하자 있는' 고객들만을 상대하는 커플매니저들의 이야기를 다룬 '하자전담반 제로'는 일본 선판매 등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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