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씨는 19일 본인 의사에 의한 퇴직 및 자진포기로 임직원 43명에 부여했던 150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취소한다고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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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기자
입력2009.03.19 14:54
엔이씨는 19일 본인 의사에 의한 퇴직 및 자진포기로 임직원 43명에 부여했던 150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취소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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