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60,238,0";$no="20090317093908432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슈퍼스텝다운 ELS가 인기를 끌자 ‘앵콜 상품’을 내놨다.
삼성증권은 2년 후 KOSPI200 지수가 최초 설정시보다 45%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13.41% 수익을 지급하는 '슈퍼스텝다운형 ELS2352회'를 19일까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이달 초 출시돼 100억원 한도에 370억원 넘는 자금이 몰렸던 슈퍼스텝다운 ELS2324회와 수익 구조가 동일한 상품으로, 300억원 한도로 출시된다.
슈퍼스텝다운 ELS는 투자 기간 중 주가 하락에 따른 원금손실조건(Knock-In)이 발생하지 않고 만기 시 주가수준만 수익 결정에 고려하기 때문에 일반 ELS상품보다 안정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홍성용 삼성증권 컨설팅지원팀장은 "지금처럼 지수의 방향성을 가늠하기 힘든 시장에서는, 투자기간 중 주가변화에 관계없이 2년 후 시장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슈퍼스텝다운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에 현대차를 더해 수익률을 20.01%로 높인 슈퍼스텝다운 ELS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1년 만기로 원금의 95%를 보장하는 ELS도 함께 판매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