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생활정보기업 코이드, 아프리카지역 신생아살리기 나서
코이드,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600개 신생아 모자 '세이브더칠드런'에 6일 전달
$pos="C";$title="";$txt="4일 코이드 대구본부의 114 상담원들이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모자를 뜨고 있다. ";$size="550,365,0";$no="20090305093430925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100% 여성으로 이뤄진 114상담원들이 심한 빈곤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리카지역의 신생아살리기에 나섰다.
114생활정보기업 코이드(한국인포데이타)는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하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모자뜨기캠페인은 올해 101주년을 맞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 모두 여성으로 이뤄진 114상담원들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게 코이드 측 설명.
코이드 관계자는 "심한 빈곤으로 태어나자마자 낮은 체온증으로 생명을 잃는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캠페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114상담원 1000여명이 스스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이드는 지난 2월 1일부터 각 본부에서 뜨개질강습을 벌이는 등 자체적으로 모자만들기에 나서 지금까지 600개의 모자를 만들었다.
이 모자는 6일 세이브더칠드런에 1차로 전해질 예정이며, 아프리카 말리에 있는 신생아들에게 주어진다.
이은미 코이드 대구본부 상담원은 "114는 모성애가 강한 여성상담원들로 이뤄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에 대한 열정이 크다"면서 "뜨개질을 잘하는 직원들이 앞장서 강습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인터넷을 통해 배우는 등 모든 상담원들이 적극 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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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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