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의 사외이사로 김준경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와 현성수 국회사무처 전문위원이 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24일 개최된 신협중앙회 제 36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전문이사로 김준경 이사(현 KDI 국제정책대학원 정책학 교수)와 현성수 이사(전 국회사무처 재정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 2명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2명의 사외이사는 오는 2012년 2월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003년부터 중앙회의 경영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융에 관한 전문성을 갖춘 사외 전문이사를 두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