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는 17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의 주식 1주를 액면가 1000원의 주식 5주로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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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기자
입력2009.02.17 10:48
모나미는 17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의 주식 1주를 액면가 1000원의 주식 5주로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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