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상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억553만8000원을 기록, 전년 대비 74.6%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87억2221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18.5% 줄었고, 영업이익도 3억3196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43.0% 감소했다.
또한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4.2%이며 배당금 총액은 4억759만2000원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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