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이희범 회장이 6일 임시 이사회에서 "회장 연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오는 24일 총회를 열고 회장 선임 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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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기자
입력2009.02.06 13:23
한국무역협회 이희범 회장이 6일 임시 이사회에서 "회장 연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오는 24일 총회를 열고 회장 선임 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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