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부터 선착순 250명 예비 창업자와 업종전환 희망 자영업자 대상 ...창업자금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강남소상공인지원센터와 서초구상공회와 공동으로 2월 17~18일 이틀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강좌를 개최한다.
$pos="L";$title="";$txt="박성중 서초구청장 ";$size="204,307,0";$no="20090131155819797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교육은 창업아이템선정에서부터 입지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타당성 분석, 마케팅전략, 창업관련 세무정보 등 예비창업자들과 자영업자들이 창업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알찬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 선배 창업자의 성공히스토리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실질적인 창업애로를 지원 창업성공률을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박성중 서초구청장도 강사로 나서 창업자가 갖춰야할 기업마인드와 자세 등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이번 창업교육 13시간을 수료하고 사업자등록을 한 후 3개월 이내 자금을 신청할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3000만원까지 소상공인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창업 시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자금 확보 문제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상윤 기업환경과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실업자, 퇴직예정자, 직장인 등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 중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기 위해 이 같은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창업 준비에서부터 자금지원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창업제반사항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신청은 오는 2월 2일부터 선착순 250명 접수하며, 교육신청 및 문의는 서초구청 (☎2155-6444), 강남소상공인지원센터(☎2007-6915), 서초구상공회(☎2058-3041)로 하면 된다.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 →교육→교육신청)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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