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7728만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36억9913만원으로 전년 대비 23.2%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5억1308만원으로 53% 줄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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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09.01.23 10:31
세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7728만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36억9913만원으로 전년 대비 23.2%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5억1308만원으로 5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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