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88,284,0";$no="200901211700135410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에넥스(대표 박진호)가 21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밤골마을을 방문해 백미 60포대(20kg)와 라면 60박스(40EA)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에넥스의 '쌀 나눔 봉사대'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 차상위계층 60가구를 집집마다 방문해 한 가구당 쌀 1포대와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진호 대표를 포함한 전 임직원들이 쌀 나눔 봉사대에 참가해 직접 '사랑의 배달'을 실천해 더 훈훈한 감동을 전해줬다.
박 대표는 "인간행복창조의 창립정신과 행복추구경영을 다시 되새겨 이웃사랑으로 행복을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된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창조적 봉사활동을 발굴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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