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120104026008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영증권은 지난 19일부터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에 회사의 우수고객을 초청해 단독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미술관 휴관일을 이용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방학을 맞이한 고객 자녀들을 포함해 250여명이 초청됐다.
초청된 고객들은 20~30명의 소그룹으로 나눠 별도 도슨트(작품 설명서비스)를 제공받고 설명회 이후에는 여유롭게 작품들은 다시 한번 둘러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신영증권은 지난 2006년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열렸던 루브르박물관전부터 시작해 매년 한 차례씩 국내 대형 전시회를 엄선해 협찬하는 한편 회사의 우수고객을 초청해서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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