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바이온은 사실상 주요주주인 (주)경인에이치앤이 보유중인 주식 1222만6414주(13.27%) 전량을 광림산업에게 장외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경인에이치앤 관계자는 "메가바이온의 총발행주식수가 유상증자등으로 인해 2억2164만주 이상으로 늘었다"면서 "이번 보고서를 제출할 당시 경인에이치앤이 매각한 1222만6414주의 실제 지분율은 5.52%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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