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호프코리아는 14일 계열사인 미국법인 Hepahope Inc.로부터 바이오테스터(Bio Tester)와 항암제민감성테스터(ChemoSensitivity Tester)의 특허 사용권 및 생산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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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기자
입력2009.01.14 07:54
헤파호프코리아는 14일 계열사인 미국법인 Hepahope Inc.로부터 바이오테스터(Bio Tester)와 항암제민감성테스터(ChemoSensitivity Tester)의 특허 사용권 및 생산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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