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구 등 충청이남 7개 지역 114 응대멘트 6일부터 변경
앞으로 충청이남의 7개 지역에서 114로 전화를 걸면 ‘편리한 정보, 114입니다’라는 인사말을 듣게 된다.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대표 노희창)는 6일부터 부산, 대구 등 충청이남 7개 지역에서 114 전화번호 문의 고객에 대한 첫 인사말을 ‘편리한 정보, 114 입니다’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
코이드는 그 동안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는 인사말로 전화를 받았었다.
코이드 노희창 대표이사는 “새로 바뀐 인사말은 사내공모에 올라온 795건의 인사말 후보 중 고른 것으로 진화하는 114 서비스를 강조하고, 고객의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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