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프로, 45억 규모 공급 계약

파이버프로는 20일 비아비 솔루션스(Viavi Solutions Inc.)와 48억9202만원 규모 관성측정장치(IMU)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85%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 상대방은 데이터 센터 솔루션, AI 인프라 개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 네트워크 테스트 및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판매 공급 지역은 미국이고, 계약기간은 오는 5월19일까지다.

증권자본시장부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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