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80원에 바짝 다가섰다. 2026.1.14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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