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AI, 토익스피킹·SPA 시험 대비 코스 출시

하루10분이면 충분…개인 맞춤형 답변 완성

위버스브레인은 인공지능(AI) 튜터 기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토익스피킹과 SPA는 취업 및 이직 과정에서 활용되는 대표적 영어 말하기 시험이다. 특히 SPA는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국내 대기업의 채용 및 승진 과정에서 실무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 출시. 위버스브레인

해당 전용 코스는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됐다. 학습자가 문제를 듣고 답변하면 AI 튜터가 표현과 문법 오류를 교정해주며, 정해진 답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의 상황에 맞는 답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목표 레벨과 발화 수준에 따라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한 하루 10분 일대일 학습 방식으로 시험에서 요구되는 답변 분량을 충분히 말해보는 실전 발화 연습이 가능하다.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을 활용해 말하기 실력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바이오중기벤처부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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