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가을철 '딥 릴랙세이션' 패키지 선봬

PB상품 활용한 1일 클래스

시그니엘 부산은 가을철 객실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가을을 맞아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될 '딥 릴랙세이션(Deep Relaxation)' 패키지는 샹테카이 아로마콜로지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전이 포함됐다. ▲상반신(Nourishing Re-flex Back) 40분 코스 ▲하반신(NourishingRe-flex Foot) 40분 코스 ▲바디앤페이스 (Lily Healing Treatment) 90분 코스의 3개 코스 중 택일할 수 있다. 모든 코스는 2인 이용 상품이다.

시그니엘 부산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1, 2일 이틀간 1일 클래스 '더 센트 오브 시그니엘(The Scent of SIGNIEL)'을 준비했다.

시그니엘 브랜드만의 시그니처 상품을 활용하는 1일 클래스는 호텔 투숙객과 식음업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그니엘 고유의 향인 '워크 인 더 우드(A Walk in theWoods)'의 향수를 조향해보는 체험과 시그니엘 부산만의 티 컬렉션(TeaCollection) 전통차로 풍미를 올린 '오리엔탈 하이볼'을 직접 만들어 시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일 클래스는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회당 최대 10명이 참여 가능하다. 오리엔탈 하이볼은 논알콜로도 주조할 수 있다.

유통경제부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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