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카카오뱅크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친화적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고 7일 공시했다. 예정 시기는 2022년 회계결산 관련 주주총회 승인 시기인 내년 3월 경이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는 사업 실적 및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로 전망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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