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넥스틴은 Semiconductor Manufacturing Oriental Corporation와 120억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시스템(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10% 규모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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