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이 24일 화정1동주민센터를 방문, 아파트 붕괴사고 이재민들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