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플로우, 美웨어러블 비만치료 개발사 지분 70% 취득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이오플로우는 177억원 상당의 미국 웨어러블 비만 치료제 개발사 샌플레나(SanPlena)의 주식 1500만주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오플로우가 취득한 샌플레나 지분비율은 70%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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