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젊은층 코로나 확산세 잠잠해질까'

정부가 앞으로 3주간 수도권에서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150여개 지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코로나19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1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한 가게에 영업시간 단축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