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남측 공무원 피살사건 여전히 '침묵'…코로나 방역만 강조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5일 오전 7시 기준 북한이 서해상에서 남측 공무원을 사살한 뒤 불태운 사건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이날 북한 매체에서는 남측 공무원 사살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다.

전날 청와대가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며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했지만, 무시로 답한 모양새다.

노동신문에는 코로나19 '방역 장벽'을 강조하는 기사만 실렸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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