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나선 사연은? '윌리엄X벤틀리 위해' 14kg 감량… 기대감 상승 ‘슈돌’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에 나서며 그가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 큰 기대감을 갖고 방영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감량 전 120kg대의 모습으로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다이어트가 이렇게 잘 되는게 처음’이라며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한 샘 해밍턴이 17일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전 모습 그대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샘 해밍턴측은 시청자들의 오해없이 방영을 위해 감량된 모습은 바로는 볼 수 없다고 이미 발표를 한 상황이다.

그는 여러 매체를 통해 “지금 나오는 방송은 4주 전에 녹화한 방송이라 현재 모습이 아니다. 14kg 감량한 지금 모습은 아마 3~4주 뒤 방송에 나올 것 같다”라며 “방송 모습과 달라도 오해하지 말라"고 말했다.

관계자 또한 “17일 방송 내용은 체중 감량 전 촬영된 내용으로 14kg을 감량한 모습은 3~4주 뒤 방송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앞으로 체중 감량을 통해 더 건강해지고 멋있어지는 샘 해밍턴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후 안 좋아진 점에 대해 옷이 다 안 맞아서 새로 옷을 다 사야 되는게 큰 고민이라고 전했는데 앞으로도 그 즐거운 고민을 계속될 듯하다.

그가 전한 최종 목표는 40kg 이상 감량이고 14kg 감량 후 복부와 목 둘레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전할 만큼 본인의 의지와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임소라 기자 sobo151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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