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내기 싫어 겨울, 다시 유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5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시 한파가 찾아온 17일 평창과 강릉을 연결하는 대관령 옛 도로변의 고드름 사이로 눈보라가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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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시민들이 길을 걸어가고 있다.

눈이 내린 17일 서울 남산순환로에서 시민들이 눈 덮힌 산책로를 걷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눈이 내린 17일 서울 남산순환로에서 시민들이 눈 덮힌 산책로를 걷고 있다.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린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하얗게 변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린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하얗게 변해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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