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지부 일일나눔터 찾은 배우 윤세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윤세아(가운데)씨가 1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단체 나눔행사를 진행하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 장관을 비롯해 복지부 직원 200여명은 학용품과 동화책, 의류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푸드뱅크 등에 전달된다. 윤씨는 각 부서별 물품기부자를 직접 찾아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묻는 즉석회견을 진행하는 한편 복지부 청사에 마련된 일일나눔터에서 현장 기부물품을 접수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4차산업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