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에스트래픽은 한국도로공사와 38억4900만원 규모의 2019년 민자노선 요금징수설비 제조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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