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여성유권자연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