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현대모비스가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하면서 9%에 가까운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52주 신저가도 다시 한번 경신했다.22일 오후 1시31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일 대비 8.65%(1만6000원) 내린 1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92% 내린 16만8500원까지 빠지면서 지난달 25일 이후 한달 만에 다시 신저가를 경신했다.이는 또 2010년 4월 이후 8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기록이다.현대모비스는 전방 산업 부진 우려에 현대차, 기아차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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