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기자
프롤리 비아도 4모터 모션베드
프롤리는 55개의 특허 모션 스프링을 장착해 개인의 수면 자세와 체형에 맞게 3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비아도 4모터 모션베드'를 내놨다. 현재 국내 출시된 모션베드 중 가장 많은 모터를 장착한 비아도 4모터 모션베드는 머리, 허리, 허벅지, 다리 등 4개 부위를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 영화감상, 독서 등 다양한 활동에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다. 모바일 앱 연동으로 편의성을 높여 진동마사지 프로그램을 비롯한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집에서 편하게 '혼술'을 하며 여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고려한 특화형 냉장고도 눈에 띈다.LG전자는 최대 8병의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소형 와인 냉장고 'LG DIOS 와인셀러 미니'를 판매하고 있다. 2중 글라스 도어가 적용된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사용자가 1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환경에서 와인을 보관할 수 있다. 소음을 최소화하고 간단한 안주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하는 등 혼술족을 위한 배려도 엿보인다.취향에 따라 간편하게 홈메이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이색 가전도 자기만족형 소비 품목으로 사랑 받고 있다.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가정에서도 쉽게 젤라또를 만들 수 있는 '젤라또 메이커(BCI600)'를 출시했다. 기호에 따라 12가지의 경도 조절이 가능해 젤라또,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으로 다양하게 제조할 수 있다. 사전 냉각 시스템으로 사용 5분 전 냉각시키면 영하 30도까지 온도가 떨어져 기다림 없이 즉시 제조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다.이은결 기자 le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