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한국은행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한 차례 인상된 후 11개월째 동결됐다.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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