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음료·즉석식품에서 뷰티·건강식품으로 상품범위 확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제주항공(대표 이석주)은 기내에서 간단한 스낵과 음료, 즉석식품 등을 판매하는 에어카페의 상품범위를 오는 10월부터 뷰티제품과 건강식품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존에 판매중인 에이지투웨니스 시그니처 팩트와 시그니처 퍼스트에센스에 이어 보습 세안제 에이지투웨니스 클렌징 프레쉬밤을 추가했다.또 제주산 청정수박을 원료로 만든 제주 수박 핸드크림도 추가해 기존의 제주 육포와 제주맥주, 감귤주스 등 제주에서 생산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이 밖에 각질제거 및 피지케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샤워메이트 에블바디 필링티슈와 피쉬오일 미니캡슐, 유기농 마스크팩도 신상품으로 추가했다.한편 제주항공은 지난달부터 사전주문 기내식 메뉴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불고기덮밥을 인천발 국제선 일부 노선에서 에어카페를 통해 현장판매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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