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애기자
서울드래곤시티_노보텔 객실 전경.
‘며느리, 쉼 패키지’ 이용 시 서울드래곤시티 내 호텔인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객실 1박과 함께, 패키지에 따라 깊어가는 가을에 오감을 만족시키고 쉼을 선사하는 ‘알라메종’ 포숑 티 또는 31층 카페 ‘더 리본’에서 엄선된 명인 차를 경험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르 라보’의 디스커버리 세트 클래식 콜렉션 또는 어메니티 4종, 스파 트리트먼트의 등 & 어깨 집중 마사지 이용권 또는 할인권, 체련장, 수영장, 사우나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며느리, 쉼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42만6000원~)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23만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16만5000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13만원~)에 이용 가능하다.팬스타그룹은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주부들의 가을 힐링 여행을 위한 ‘가을의 오사카, 엄마를 부탁해’ 상품을 출시했다. 10월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는 주부들에게 유용한 기회로, 특별한 가격에 선박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부만을 대상으로 부산-오사카 왕복 승선료와 스탠다드룸 객실, 선상뷔페식사, 각종 세금까지 9만9000원의 특가에 제공한다. 주부인 ‘엄마’ 외에도 동행 1인까지 이 특가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으나, ‘아빠’의 경우 추석 전 부치는 사진을 인증해야 한다.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추석 명절 수고한 아내를 위해 여유로운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여휴(女休)만만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부부가 단둘이 오붓하게 이용할 수 있는 25평형 원룸 타입의 객실 또는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31평, 35평형의 원 베드룸 객실을 1박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한국 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뮤지엄 산 뮤지엄권 2인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 다양한 메뉴로 풍성하게 준비된 2인 조식 뷔페와 포토북 제작권, 수영장 사우나 50% 할인권이 제공된다.뮤지엄 산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국내 유일의 전원형 뮤지엄으로 여유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하늘과 산이 어우러진 경치를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흠뻑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9만1000원부터며, 객실 타입에 따른 요금이 상이하다.서울드래곤시티 마케팅 관계자는 “소확행, 욜로 등 행복 추구가 라이프스타일 및 소비 트렌드의 중심이 되면서, 명절 기간 이벤트 상품 역시 역시 경품 혜택이나 응원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힐링과 휴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며느리, 쉼’ 패키지를 통해 며느리들에게 명절이 고생스러운 가사노동의 연속이 아닌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