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류수영 “아내 박하선, 이준기와 러브신? 그런건 기억하지 않아”

사진=류수영 SNS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이준기의 러브신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7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서 여름 휴가를 떠난 가수 양희은을 대신해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류수영은 박하선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트윅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류수영은 “ 저는 강력계 형사여서 총을 차고 뛰어다녔다. 남성적인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첫 형사 역할이라 열심히 했다”며 “드라마에서 박하선 씨는 제 약혼녀였고, 미혼모로 나왔다. 딸의 친아버지가 이준기 씨였다”고 말했다.이에 서경석이 “박하선 씨와 이준기 씨의 러브신에 대해 기억하냐”고 묻자 류수영은 “별로 안 나왔다”면서 “저는 안 봤다. 기억에 없다. 그런 불필요한 기억들은 기억하지 않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만남을 가져 지난해 1월 결혼했으며 그해 8월에 득녀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