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곽동현 이동신 듀엣 사진
이어 진행되는 메인공연에서는 ‘카루소’, ‘LUNA’, ‘발걸음’ 등으로 꾸며져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최고의 공연이 펼쳐져 구민들의 감성을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약은 23일 오전 9시부터 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go.kr) 및 전화로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사항은 중랑구청 문화체육과(☎2094-1833)로 문의하면 된다.구는 지난 2월 1700여명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내 영안교회에서 인기가수 소향의 공연을 열었다.이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문화공연인 ‘금요문화공감’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나진구 중랑구청장은“향기로운 꽃내음이 가득찬 4월◇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원하는 구민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계획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보다 많은 구민들이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