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광토건은 20일 GS건설이 제기한 46억8316만원 규모의 공사원가분담금 지급소송에서 패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0.81%에 해당하는 규모다.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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