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주기자
아토팜 페이스 크림
미세먼지는 피부를 통해 흡수, 트러블을 일으키므로 가급적 피부를 드러내지 않는 옷을 입는 편이 좋다. 이에 더해 외출 전 미세먼지 부착을 방지하는 제품을 사용하면 좀 더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라이온코리아의 ‘지키다 미세먼지 차단 스프레이’는 아이 옷이나 가방 등에 가볍게 뿌려 사용한다.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만으로도 미세먼지 부착이 방지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양이온 계면활성제, 파라벤(6종) 등 4가지 대표 유해성분을 배제했고 폐로 흡입되지 않는 분무 입자로 제작됐다.외출 후에는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세탁할 수 없는 옷은 털어 보관한다. 손을 씻고 양치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급적 온몸을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두피 역시 청결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미세먼지는 아이들의 모공에 염증을 일으키고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낭 세포의 활동을 저해한다. 이때 순한 영유아 전용 제품을 사용해 민감해진 피부에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한다.비욘드 ‘키즈 에코 바디워시’는 자극 받은 아이 피부를 부드럽게 씻어 준다. 브로콜리싹 추출물, 방울양배추 추출물 등으로 구성된 그린 스프라우트 콤플렉스™가 함유, 예민해진 피부라도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제품이다. 세타필 ‘베이비 샴푸'는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영유아를 위한 전용 샴푸다. 가늘고 약한 아이들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씻어주면서도 세정력이 탁월하며 두피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고, 계면활성제를 배제한 제품이다.왼쪽부터 비욘드 키즈 에코 바디워시, 세타필 베이비 샴푸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