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전시장 앞에서 24일 (현지시간) SK텔레콤 전시 도우미들이 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완벽한 5G를 주제로 5G 네트워크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스페인=사진공동취재단<ⓒ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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