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온라인 광고판매대행 기업 나스미디어가 5% 넘게 오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광고시장이 살아남에 따라 이 회사 주가도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나스미디어는 전 거래일보다 3900원(5.01%) 오른 8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현재 외국계 증권사 중 매수창구 상위 1위 크레디리요네증권(CLSA), 3위 메릴린치, 4위 골드만삭스, 5위에 모건스탠리가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나스미디어의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1407억원, 영업이익은 22.8% 늘어난 421억원으로 예상했다.박 연구원은 "평창동계올림픽 경기가 전일 늦은 경기와 오전 경기 중심으로 진행돼 휴대폰으로 시청하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SMR 광고(콘텐츠업체의 광고사업권 위임 방식 광고)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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