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5대뉴스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니
올해 국내를 달궜던 주요 뉴스를 관통하는 것은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과 '이게 나라다'라는 답이었다. 하지만 그 답의 실체는 아직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있다. 사회 구성원들의 동의를 얻는 답을 마련하는 데 얼마의 시간이 더 걸릴지 알 수 없다. 올해 답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시간 순으로 정리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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