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1주년 기념 포스터
방문객은 원하는 체험활동(체험활동 자유이용권 5,000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감만족 스탬프(6가지 체험존)을 완성하는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를 원하는 50+세대는 노원50+센터 홈페이지(nowon.50center.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노원50+센터는 지난해 12월 50+세대(만 50~64세)의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거점 플랫폼으로 설립됐다. 센터는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1192㎡ 규모로 상계2동(노원로30길 73)에 건립됐다. 지난 1년간 상담, 인생설계, 경력개발, 특화사업, 문화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수강생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활성화를 유도했으며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재능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급식도우미, 환경지킴이) 등을 운영해 노원50+세대의 공동체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사회참여와 통합에 기여했다.방방방표
장부경 센터장은 "50+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센터가 앞으로 더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노원구, 50+세대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50+센터(전화 930-5060)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