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이번 박람회에서는 상상직업체험관(VR게이머, 레터라이터, 헤나이스트, SNS 콘텐츠 제작자 등 12개 직업), 글로벌 요식산업의 트렌드인 푸드트럭 셰프 체험과 호텔요리사와 함께 하는 월드푸드체험관(한국, 아시아, 이탈리아, 남아메리카), 증강(AR) 현실과 3D 프린터, 드론조종사를 직접 체험하는 미래직업체험관, 특정분야 인재와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특성화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체험 등 총 24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과 일러스트 작품 전시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광운대학교 로봇동아리인 로빛의 로봇댄싱 축하공연이 있으며, 미래교육특강으로 한겨레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장인 구본권 강사의 ‘인공지능시대 자녀교육’ 강의도 준비돼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진로체험박람회를 통해 강동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하는 직업세계를 창의적으로 대비하고 저마다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박람회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과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야외마당(명일동 구천면로 395)에서 운영된다.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481-7088, 7010)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